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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창 링크 안내

새 창 링크는 열리기 전에 동작을 예상할 수 있게 쓰세요

새 창 사용이 필요한지 먼저 판단하고 열림 방식 표시와 원래 문서로 돌아오는 흐름을 확인합니다.

애드온 편집팀

모든 링크를 새 창으로 열면 원래 글이 남는다는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용자가 여러 창 사이에서 어디를 읽던 중인지 찾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새 창 설정을 정리할 때는 입력 중인 내용을 유지하며 참고할 자료인지, 일반적인 다음 페이지 이동인지 먼저 살펴보세요. 외부 주소라는 이유만으로 같은 방식을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새 창이나 탭이 열리는 경우에는 선택 전에 그 동작을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합니다. W3C의 G201 기법은 새 창 열림을 시각적 표시와 보조기술 안내로 미리 알리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는 권장 구현 예이며 이 표시 하나만으로 모든 접근성 기준의 충족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W3C 새 창 안내

표시는 링크의 목적을 가리지 않을 정도로 간결하게 둡니다. 아이콘을 쓴다면 뜻이 전달되는 설명이 필요하고, 실제로는 현재 창에서 열리는 링크에 새 창 표시가 남아 있지 않은지도 확인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브라우저 메뉴로 새 탭을 선택하는 행동과 사이트가 기본 동작으로 새 창을 여는 설정도 구별해서 점검하세요.

검수는 원래 문서를 읽다가 참고 링크를 열고 다시 돌아오는 과정으로 진행합니다. 예상과 다른 창이 생기거나 같은 자료를 반복해서 열게 되는지 살펴봅니다. 모바일에서의 창 전환과 키보드로 링크를 선택했을 때의 안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 창 링크의 수를 맞추기보다 현재 작업을 유지할 필요와 이동 방식의 예측 가능성을 기준으로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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