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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변경 글에서는 새 예약 버튼보다 기존 건 확인을 앞에 두세요

가상의 치과 문의 화면에서 주 버튼과 보조 경로,응대 시간 밖의 상태 문구를 고칩니다.

애드온 편집팀

치과의 예약 변경 안내 끝에 신규 예약, 자료 첨부 문의, 전화 버튼이 같은 크기로 보인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미 예약 번호를 가진 사람은 시간을 바꾸려다 새 신청을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을 고칠 때에는 버튼 수를 무조건 줄이기보다 기존 예약을 확인할 수 있는 경로를 먼저 찾습니다. 변경 글을 읽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예약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현재 건을 찾아 변경을 요청하는 일입니다.

가상 운영에서 기존 건을 확인하는 별도 양식이 있다면 주 버튼을 “기존 예약의 시간 변경 요청”으로 놓을 수 있습니다. 앞에는 “예약 번호를 준비한 뒤 희망하는 새 시간을 남겨 주세요”라고 씁니다. 새 예약 버튼은 “아직 예약하지 않은 경우”라는 보조 안내로 내리고, 자료 첨부 창구는 그 업무가 필요한 경우에만 연결합니다. 실제로 예약 번호를 쓰지 않는 치과라면 이 예의 항목을 그대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응대 시간 밖에도 양식 접수는 가능하지만 직원 확인 뒤 변경하는 방식이라면 “요청은 남길 수 있으며 변경 여부는 담당 확인 후 안내합니다”라고 알립니다. 접수 직후 문구도 변경 완료 대신 요청 전달 상태를 설명해야 합니다. 원래 예약이 어떻게 유지되는지는 운영자가 정한 기준을 확인해 별도로 안내합니다. 새 시간을 적었다는 사실만으로 이전 예약이 취소됐다고 짐작하게 하지 않습니다.

검수자는 기존 예약 번호가 있는 상황으로 시작해 주 버튼을 누르고 완료 화면까지 따라갑니다. 중간에 신규 등록 자료를 다시 요구하거나 새 예약 완료 문구가 나온다면 앞의 버튼 이름만 바꾼 것입니다. 전화 이용이 필요한 예외가 있으면 이유와 실제 응대 시간을 가까이에 둡니다. 수정 결과는 버튼 클릭이 늘었는지가 아니라 기존 건을 다시 만들지 않고 필요한 변경 요청을 전달할 수 있는지로 확인하세요.

변경 요청을 보낸 것과 새 시간이 확정된 것도 구분합니다. 완료 화면에는 지금 어느 상태인지 운영 기준에 맞춰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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