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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콘텐츠 편집

한 치과로 오는 두 지역 안내와 실제 두 지점 소개는 다릅니다

가상의 지역 페이지 제목을 고치고 교통 정보와 지점별 운영 조건의 위치를 나눕니다.

애드온 편집팀

하나의 치과로 이웃 두 지역의 사람이 찾아온다고 해서 두 지역에 지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상의 치과가 가 지역에만 있는데 나 지역에서 오는 문의도 받는다고 해 보겠습니다. 나 지역 이름을 넣은 페이지 제목이 “나 지역 치과 지점 안내”라면 소재지를 오해하게 만듭니다. “나 지역에서 가 지역 치과로 오는 길”처럼 출발점과 목적지를 드러내야 안내의 성격이 맞습니다.

두 출발 지역에서 필요한 차이가 이용하는 역과 마지막 접근 구간 정도라면 한 방문 안내 안에 “가 지역 출발”과 “나 지역 출발” 구간을 둘 수 있습니다. 예약 방법과 준비 자료는 같은 시설의 공통 안내로 연결합니다. 이동 수단에 따른 확인 사항이 많아 별도 글이 필요하다면 교통 안내라는 제목을 쓰고 목적지를 첫 문장에 명시합니다. 지역명마다 같은 병원 소개를 다시 쓸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두 지점이 있는 가상 상황은 다르게 구성합니다. 가 지점과 나 지점의 주소, 접수 시간, 출입구가 다르다면 각각의 지점 페이지에 그 값을 둡니다. 공통 설명에서는 “방문할 지점을 선택한 뒤 해당 접수 시간과 위치를 확인하세요”라고 안내할 수 있습니다. 한 지점의 토요일 접수 조건을 공통 영역에 복사해 두 지점 모두의 기준처럼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편집 결정표에는 한 시설의 출발지 안내인지 실제 지점 안내인지를 먼저 적습니다. 이어 각 페이지의 고유 정보를 교통 차이 또는 현장 운영 차이로 분류하면 제목을 정하기 쉽습니다. 마지막에는 지도와 문의 버튼이 그 글에서 말한 실제 목적지로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지역별 문의가 있다는 사실은 그 지역에 시설이 있다는 근거가 아니며, 문서 수보다 독자가 어느 장소를 방문하는지 정확히 알게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지도 주변의 설명에도 출발 지역과 소재 지역을 구분합니다. 제목에서는 이동 안내라고 해 놓고 지도 이름에 출발 지역 지점이라고 쓰면 같은 혼동이 남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오는 경로를 더할 때도 실제 목적지의 주소와 시설 이름은 확인된 값으로 유지하고 경로의 차이만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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