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온HOSPITAL MARKETING
메뉴
자료 관리

파일 생성일과 내용 기준일을 혼동하지 않게 쓰세요

다운로드 자료의 날짜를 구분하고 이전 파일과 식별하는 방법입니다.

애드온 편집팀

운영 안내 파일을 오늘 다시 저장했다고 해서 안의 정보가 오늘 기준으로 검토된 것은 아닙니다. 파일 생성일만 표시하면 오래된 내용을 새 자료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운영시간이나 이용 절차를 담은 자료는 내용이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하는지 먼저 밝히고, 파일을 만든 날짜는 필요한 경우 별도 항목으로 적는 편이 분명합니다.

내용 기준일은 정보를 확인한 시점, 생성일은 배포용 파일을 만든 시점, 게시일은 화면에 올린 시점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날짜를 공개할 필요는 없지만 서로 대신해서는 안 됩니다. 날짜가 하나만 들어갈 공간이라면 자료의 유효성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기준일을 우선하고, 명칭을 생략하지 않도록 합니다.

내려받은 뒤에도 버전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파일 이름에 날짜나 개정 번호를 넣고 문서 첫 장에도 같은 값을 남기면 전달 과정에서 이름이 바뀌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파일을 여러 번 교체해야 한다면 다운로드 화면에 최신 개정 내용을 적습니다. 이전 판을 보관할 때는 현재 안내와 혼동하지 않도록 보관 자료라고 표시하세요.

검수는 웹페이지의 날짜, 실제 파일 이름, 문서 내부의 기준일을 나란히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셋이 다르다면 오류인지 의도된 차이인지 확인한 뒤 설명을 보충합니다. 독자가 지난 파일을 가지고 문의할 경우에는 어느 판을 보고 있는지 먼저 묻고 해당 변경 사항을 안내하면, 새 파일을 무조건 다시 받으라는 답변보다 문제를 정확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일부만 확인한 경우에는 전체 자료가 새 기준으로 검토됐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운영 시간만 확인했다면 확인 범위를 내부 기록에 남기고 다른 항목의 유효성도 필요한 만큼 점검합니다. 단순히 표지의 날짜를 새로 찍는 작업과 본문의 사실 확인은 다릅니다. 가상의 자료에서 주소는 유지되고 접수 방법만 바뀌었다면 개정 설명에 그 차이를 적을 수 있습니다. 수신자가 지난 판을 가지고 있을 때 무엇을 다시 읽어야 하는지 알게 하려는 목적입니다. 날짜를 많이 넣는 것보다 각 날짜가 어떤 확인을 뜻하는지 정확하게 정하는 편이 중요합니다.

전체 글 보기

CONSULTATION

어떤 정보를, 어디에 전할지
함께 정리해보세요.

병원의 현재 운영 채널과 필요한 작업을 알려주세요.
원고·이미지·홈페이지 중 필요한 업무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이메일로 문의하기 카카오 오픈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