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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경로 점검

치과 안내에서 문의 완료까지 한 번에 따라가 보세요

본문의 버튼부터 로그인·입력·오류 수정·완료 화면까지 이어 시험해 문의 경로가 끊기는 지점을 찾습니다.

애드온 편집팀

치과 안내의 예약 버튼이 열리는지만 확인하면 문의 경로 점검은 중간에서 끝납니다. 새 화면에서 지점을 다시 선택하거나 로그인을 마친 뒤 처음 메뉴로 돌아가면 이용자는 하던 일을 잃을 수 있습니다. 글을 읽기 시작한 상황 하나를 정하고 그 사람의 목적을 유지한 채 실제 요청을 전달하는 끝까지 따라가 보세요.

이동할 때마다 왜 이 화면이 필요한지 기록합니다. 이미 선택한 지점이나 문의 주제를 반복해서 물으면 정보가 전달되지 않는 지점인지 살펴봅니다. 확인에 필요한 단계까지 없애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안내와 관계없는 홍보 페이지를 거치거나 같은 설명을 여러 번 동의해야 하는 등 목적 없이 늘어난 구간을 먼저 찾아 정리합니다.

입력 오류가 생겼을 때도 흐름이 이어져야 합니다. 연락처를 고친 뒤 다른 입력이 남는지, 뒤로 돌아가 조건을 확인하고 다시 진행할 수 있는지 시험합니다. 실제 접수를 발생시키는 시험은 운영 담당자와 구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민감한 정보를 임의로 넣지 않습니다. 제출 완료 화면의 문구와 담당자가 받은 요청의 상태도 맞춰 봅니다.

문제 기록에는 화면 주소, 수행한 선택, 예상 결과와 실제 결과를 남깁니다. 단계 수가 같아도 설명이 분명해져 쉽게 완료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클릭 수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정한 지점부터 끝까지 다시 이어서 확인하세요. 문의할 준비가 된 독자가 처음 읽은 안내의 맥락을 잃지 않고 필요한 요청을 전달할 수 있어야 경로가 완성된 것입니다.

문의 양식으로 넘어가면서 선택한 지점이나 질문 종류가 초기화되는지도 살펴봅니다. 앞선 글에서 어느 지점 안내를 읽었는지 사라지면 이용자가 같은 선택을 다시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선택값을 이어 주는 경우에는 현재 선택된 대상이 화면에 보이고 수정도 가능해야 합니다. 잘못 전달된 값을 숨긴 채 제출시키는 것보다 마지막에 확인할 수 있게 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오류를 고친 뒤에는 새 문의를 실제 운영 기록으로 남기지 않도록 시험 접수임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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